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날도 덥고,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답답하고...이래저래 우울한 날들의 연속입니다. 오랜만의 글이라 어디서부터 인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희집 도리남매들은 작년 12월 말 겨울방학을 기점으로 쭈욱~~가정보육을 시작해서.. 6월 말부터 잠시 기관에 갔다가.. 8월 17일부터 다시 쭈욱~~~집에서 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쑥쑥 자라, 어느덧 사도리는 키 118cm, 체중 26kg, 오도리는 키 104cm, 체중 17.8kg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들가진 엄마들이 애가 무섭게 먹는다, 많이먹는다, 돌아서면 배고프단다 하는 이야기가 과장인줄 알았는데.. 사도리는 하루 두번 간식과 세번 밥을 무시무시한 속도로 와구와구 먹어재낍니다. 집에만 있어서 입맛이 없을만도 한데........입맛이 없는건 저뿐인가봄미다...




고위험군 오도리덕에 다른 집보다 좀 더 엄격하게 집콕이다 보니 물놀이도 집에서 하고있습니다.
안전요원은 혼자 선풍기를 쐬며 잔소리를 하다가 결국 물속으로 끌려들어갔다고 합니다 ㅋ 꼬시다 ㅋ



흡사 과거시험 같기도 하고 골든벨 같기도 한 이 광경은 알고보면 사생대회였고요...



날씨가 좋던 어느날은
사람 없는 곳을 찾아찾아 막다른 길 끝에 차를대고
비누방울도 불고 방아깨비도 잡아봤습니다.


남매는 매일 지지고 볶아도 제법 사이가 좋습니다.
산책할 때는 손도 꼭 잡고 다니구요..



사도리는 요즘 극한직업 "오빠"를 몸소 체험하고 계십니다.


오빠가 본인 쿠션인줄 아는가봄미다.....
쓰다보니 건조기가 저를 부르네요..임시저장을 해놓으면 결국 또 마무리짓지 못할걸 알기에.. 두서없는 글을 후다닥 마무리하고 갑니다 ㅎㅎ 사실 매일매일이 똑같아서 이게 다예요..먹고 놀고..그나마 요즘은 산책도 못하고 흑흑 ㅠㅠ
수도권이 거리두기 2.5단계에 들어서니 한층 더 경각심이 드는 요즘입니다. 모두 건강히, 다음에 뵐 때까지 편안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날도 덥고,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답답하고...이래저래 우울한 날들의 연속입니다. 오랜만의 글이라 어디서부터 인사를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희집 도리남매들은 작년 12월 말 겨울방학을 기점으로 쭈욱~~가정보육을 시작해서.. 6월 말부터 잠시 기관에 갔다가.. 8월 17일부터 다시 쭈욱~~~집에서 놀고 있습니다.
안전요원은 혼자 선풍기를 쐬며 잔소리를 하다가 결국 물속으로 끌려들어갔다고 합니다 ㅋ 꼬시다 ㅋ
사람 없는 곳을 찾아찾아 막다른 길 끝에 차를대고
비누방울도 불고 방아깨비도 잡아봤습니다.
산책할 때는 손도 꼭 잡고 다니구요..
쓰다보니 건조기가 저를 부르네요..임시저장을 해놓으면 결국 또 마무리짓지 못할걸 알기에.. 두서없는 글을 후다닥 마무리하고 갑니다 ㅎㅎ 사실 매일매일이 똑같아서 이게 다예요..먹고 놀고..그나마 요즘은 산책도 못하고 흑흑 ㅠㅠ
수도권이 거리두기 2.5단계에 들어서니 한층 더 경각심이 드는 요즘입니다. 모두 건강히, 다음에 뵐 때까지 편안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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